골목상권 스탬프투어 결과보고서에서 방문자 출신 지역과 방문 상권을 어떻게 분석하나요?
상권별 방문자 출신 지역과 거주지역별 방문 상권을 서로 분리해 분석해야 합니다. 두 결과를 비교하려면 집계 대상, 운영 기간, 지역 단위, 방문 인정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작성 2026-11-02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핵심 정리
- 상권 기준 분석은 각 상권에 어느 지역으로 분류된 방문자가 왔는지 보여 줍니다.
- 거주지역 기준 분석은 같은 지역으로 분류된 방문자들이 어느 상권을 찾았는지 보여 줍니다.
- 상권별 유입권역은 원그래프나 분포표로, 거주지역별 방문 경향은 지역 간 비교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방문 건과 참여자 중 무엇을 집계할지 정하고 모든 상권과 회차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 보고서에는 집계 대상, 운영 기간, 지역 단위, 방문 인정 기준과 출신 지역 미분류 기록의 제외 범위를 밝혀야 합니다.
- 방문 분포만으로 홍보 활동의 효과나 매출 증가와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권 기준 분석과 거주지역 기준 분석을 한 표에 넣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두 분석은 기준축과 답하려는 질문이 다르므로 표와 시각화를 나눠야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회차가 있는 스탬프투어는 어떻게 집계해야 하나요?
각 회차와 종합 결과에 동일한 집계 조건을 적용해야 합니다. 회차별 결과를 비교할 때도 대상, 기간, 지역 단위와 방문 인정 기준을 함께 제시합니다.
출신 지역은 어느 행정구역 단위로 분류해야 하나요?
사업 목적에 맞는 단위를 정하되 모든 상권에 같은 단위를 사용해야 합니다. 상권마다 시·도와 시·군·구를 혼용하면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골목상권 스탬프투어에 양방향 분석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출신 지역을 분류할 기준이 없거나 현장 참여 확인이 주목적이라면 필요한 분석 범위만 정할 수 있습니다.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 운영 사례에서는 어떻게 보고했나요?
「2026 도시재생 스탬프투어」 사례에서는 사업지별 방문자 출신 지역을 회차별·종합 원그래프로 정리했습니다. 광역 지자체별 주민의 방문 사업지는 종합·회차별 인포그래픽과 엑셀 기초자료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