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약 2일 만에 세팅하려면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을 세팅하려면 기본 정보, 인증 장소, 코스, 완료·보상 조건 자료가 필요합니다. 계약 후 콘텐츠가 모두 제공된 경우 약 2일 만에 세팅할 수 있지만, 기관 승인과 현장 인증 점검까지 포함한 전체 도입 기간은 아닙니다.
작성 2026-11-01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핵심 정리
- 기본 정보에는 투어명, 운영 기간, 대표 이미지, 소개 문구, 참여 안내를 포함합니다.
- 장소별 이름, 위치, 이미지, 설명과 함께 GPS·QR·퀴즈·인증사진·영수증 소비인증 중 적용할 방식을 정합니다.
- 코스별 소속 장소와 등급 달성에 필요한 스탬프 수를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 코스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한 코스에서 획득한 스탬프는 다른 코스의 등급 달성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 보상 자료는 조건 달성, 선물 신청, 지급 대상 확정, 실제 지급의 네 상태로 나눠 작성합니다.
- 세팅 후에는 앱과 현장 안내물의 장소명을 대조하고 실제 장소에서 GPS 범위나 QR 인식 여부를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 2일이면 스탬프투어 도입 절차가 모두 끝나나요?
아닙니다. 약 2일은 계약 후 필요한 콘텐츠가 제공됐을 때 지역 투어를 세팅하는 기간이며, 기관 내부 승인과 현장 점검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GPS 인증이 어려운 장소에서는 어떤 방식을 사용할 수 있나요?
실내나 부스가 밀집한 공간에서는 QR 인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업 목적에 따라 퀴즈, 인증사진, 영수증 소비인증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코스형 스탬프투어는 장소 목록만 전달하면 되나요?
장소 목록 외에 각 장소가 속한 코스와 코스별 완료 기준이 필요합니다. 코스명이나 장소 소속이 바뀌면 완료 조건과 보상 안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물 신청과 지급 완료는 같은 상태인가요?
다릅니다. 등급 달성, 선물 신청, 지급 대상 확정, 실제 지급을 구분해야 하며 추첨·선착순·조건 충족자 지급 여부와 지급 방법 및 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 약 2일 세팅이 어려울 수 있나요?
콘텐츠가 미완성됐거나 별도 시스템 연계, 현장 승인형 체험, 복잡한 지급 절차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때는 자료 보완, 연계 협의, 현장 점검 일정을 별도로 마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