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빵지순례 사업은 점포와 코스, 인증, 보상을 어떤 순서로 설계해야 하나요?
지역 빵지순례 사업은 사업 목적, 점포 모집, 권역별 코스, 참여 행동, 인증, 보상·행사 연계, 결과자료 순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만 확인할지 구매까지 확인할지 먼저 정해야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에서 GPS·QR 스탬프와 영수증 소비인증을 목적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10-31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 천안시
핵심 정리
- 점포 모집 전에 방문 유도, 권역 활성화, 구매 확인 등 사업 목표와 참여 행동을 먼저 정의합니다.
- 참여 업종과 지역 범위, 모집 기간, 휴무일 안내, 현장 안내물 관리 주체를 모집 기준에 포함합니다.
- 점포가 넓게 분산돼 있다면 원도심·전통시장·관광지 인근 등 실제 이동이 가능한 권역별 코스로 나눕니다.
- 방문 장소의 특성과 확인할 행동에 따라 GPS, QR, 퀴즈, 인증사진 미션 또는 영수증 소비인증을 선택합니다.
- 중간 달성과 코스 완주의 보상 조건을 구분하고 지급 방식, 수량, 신청 기간, 중복 수령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 종료 후에는 장소별 인증, 권역별 달성, 선물 신청, 적격 영수증 소비자료 등 필요한 결과 항목과 기준일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가 여러 개이면 다른 코스에서 모은 스탬프도 합산되나요?
코스형 운영에서는 코스별 스탬프와 등급이 각각 집계되며 다른 코스의 스탬프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코스별 완주를 적용할 때는 각 점포의 소속 코스와 코스 간 합산 여부를 기획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빵집 방문과 실제 구매는 어떻게 구분해 인증하나요?
야외에 분산된 장소의 방문은 GPS, 점포 안에서의 참여 행동은 QR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구매 확인이 필요하면 영수증 소비인증을 별도로 설계해 상호·금액·일자·업종을 분류합니다.
영수증으로 집계한 소비액을 사업의 매출 증가액으로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영수증 소비인증으로 집계된 금액은 제출된 적격 영수증의 소비자료이며, 사업으로 인해 증가한 매출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축제 기간과 스탬프투어 운영 기간은 같아야 하나요?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점포 영업일, 스탬프 인증 기간, 선물 신청 기간을 각각 표시하고 행사장 미션과 빵집 방문 조건도 구분해야 합니다.
천안시 빵지순례 사례는 어떻게 운영됐나요?
충청일보의 2025년 5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참여 빵집 77개소를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스탬프 2개 이상 적립자를 추첨 보상 대상으로 삼고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및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