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형 GPS 스탬프투어는 완주 조건과 코스 경계 지점을 어떻게 설계하나요?
코스마다 시작점·끝점과 필요한 중간 거점을 필수 인증 지점으로 정하고, 이를 모두 획득했을 때 완주로 판정해야 합니다. 같은 장소가 인접 코스의 경계로 쓰이더라도 코스별 스탬프 기록은 독립적으로 관리하며, GPS 인증은 해당 지점의 방문 기록일 뿐 전체 경로 이동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작성 2026-10-15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 부산 금정산성
핵심 정리
- 지도에 표시하는 코스선은 이동 경로 안내용이며, 완주 여부는 사전에 지정한 스탬프 획득 기록으로 판정합니다.
- 시작점과 끝점만으로 부족하면 사업 목적과 현장 동선에 따라 중간 거점을 추가 필수 지점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앞 코스의 끝점과 다음 코스의 시작점이 같은 장소여도 두 코스의 스탬프는 서로 공유되지 않습니다.
- 코스명, 필수 인증 지점, 경계 중복 여부와 완주 판정 문장을 운영표에서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 앱 구성, 공개 안내문과 결과보고서에는 같은 코스명과 완주 기준을 사용해야 합니다.
- 금정산성 사례의 코스 수와 인증 지점 수는 해당 행사 설계이며 다른 지역의 권장 기준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S 인증을 받으면 안내된 코스 전체를 걸었다고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GPS 인증은 지정 장소를 방문했다는 기록이며, 안내 경로 전체를 이동했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인접한 두 코스가 같은 경계 장소를 사용하면 스탬프도 자동으로 공유되나요?
공유되지 않습니다.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은 코스별 기록을 독립적으로 관리하므로 각 코스에서 별도로 인증해야 합니다.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는 완주 조건을 어떻게 구성했나요?
7개 걷기 코스를 각각 완주 단위로 구성했습니다. 1코스부터 6코스까지는 시작점과 끝점 2곳, 7코스는 금정산성광장·금정진 관아터·국청사 3곳을 모두 인증해야 완주로 판정했습니다.
금정산성 사례에서는 인증 지점을 일정 개수만 모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전체 지점 중 일부를 임의로 모으는 방식이 아니라, 선택한 코스에 지정된 필수 지점을 모두 획득해야 합니다.
운영 전에 어떤 항목을 코스표에 정리해야 하나요?
시작 지점, 끝 지점, 추가 필수 지점, 경계 장소의 중복 배치 여부와 완주 판정 문장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후 앱, 공개 안내와 결과보고서의 명칭과 기준이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