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QR 스탬프투어를 도입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나요?
인증 대상, 완료·보상 조건, 현장과 플랫폼의 역할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각각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의 QR 제작과 서비스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10-14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핵심 정리
- 부스·체험·전시·프로그램 등 인증 대상을 개별적으로 구분하고 공식 명칭과 현장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 인증 대상은 현장 안내물과 서비스 화면에서 동일한 이름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 QR 인증, 미션 완료, 보상 신청 자격, 최종 지급은 각각 다른 상태로 구분해야 합니다.
- 완료에 필요한 인증 조건과 별도 신청 여부, 보상 운영 방식을 행사 측이 확정해야 합니다.
- 행사 측, 현장 인력, 플랫폼 운영의 책임과 조건 변경 절차를 사전에 나눠야 합니다.
- 행사 규모나 실내·야외 여부만으로 QR 스탬프투어의 적합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R을 스캔하면 미션 완료와 보상 지급까지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QR 스캔은 인증 결과이며, 미션 완료나 보상 신청 자격 및 지급 여부는 행사 측이 정한 별도 조건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인증 대상은 어떤 순서로 정하면 되나요?
대상을 확정한 뒤 공식 명칭을 통일하고, 현장 위치와 QR 표식 위치를 차례로 정합니다. 각 대상은 서비스의 스탬프 항목에서도 서로 구분되어야 합니다.
행사 조건이 바뀌면 현장 QR 표식이나 화면만 수정해도 되나요?
한쪽만 바꾸면 현장 안내와 서비스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경 승인, 현장 안내물 교체, 플랫폼 반영의 책임자와 처리 순서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플랫폼이 완료 기준과 보상 정책도 정해 주나요?
아닙니다.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은 행사 측이 확정한 조건을 서비스에 반영하고 인증 경로를 점검하지만, 행사별 정책을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조건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R 제작보다 운영안 보완이 먼저입니다. 기획안에 인증 대상, 완료·보상 조건, 현장·플랫폼 역할을 구분해 각각 한 문장으로 정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