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연계 걷기 사업은 GPS 코스 인증과 자동 걸음 기록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결과보고에서 코스 완주를 집계하려면 GPS 기반 스탬프투어를, 하루 걷기와 주간 목표 달성을 집계하려면 자동 걸음 기록을 선택합니다. 축제 연계 여부보다 사업에서 측정할 성과 단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작성 2026-10-03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핵심 정리
- GPS 코스 인증은 지정 장소 방문과 코스 완주를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 자동 걸음 기록은 하루 걷기 기준 충족 기록을 쌓아 주간 목표 도달 여부를 집계합니다.
- GPS 방식에서는 참가자가 지정된 스탬프존을 방문하고 코스별 완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스탬프투어 걷기는 별도 앱이 아니라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에 내장된 기능이며, 하루 기준을 달성하면 스탬프가 자동 기록됩니다.
- 서로 독립된 코스의 스탬프를 임의로 합쳐 하나의 완주 실적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 GPS 코스 완주와 자동 걸음 기록은 측정 대상과 시간 단위가 달라 별도 기준 없이 하나의 성과지표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축제나 야외 행사라면 GPS 스탬프투어가 더 적합한가요?
행사 유형만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지정 장소 방문과 코스 완주를 측정할 때 GPS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자동 걸음 기록형에서 참가자는 어떻게 인증하나요?
참가자는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대신 일상에서 걷고 하루 기준을 충족합니다. 기준 달성 시 스탬프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GPS 코스는 어떤 기준으로 결과를 집계하나요?
코스별로 정해진 GPS 스탬프존 방문 여부와 완료 조건 충족 여부를 기준으로 완주를 기록합니다.
보건소 걷기 사업은 모두 자동 걸음 기록형으로 운영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보건소 사업이라도 코스 완주를 측정할지, 하루·주간 반복 실천을 측정할지에 따라 방식을 정해야 합니다.
GPS 완주와 자동 걸음 기록을 하나의 참여 성과로 합쳐도 되나요?
두 방식은 측정 대상과 시간 단위가 다릅니다. 별도 기준 없이 통합하거나 건강 개선 또는 축제 성과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