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하나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에서 관광지·서해랑길·삼일오산 코스를 어떻게 다르게 운영했나요?
2026년 진도군 사례는 한 앱에서 세 여정을 운영하되, 관광지는 방문 장소 수를, 서해랑길과 삼일오산은 완주 코스 수를 각각 달성 기준으로 적용했습니다. 보상 단계는 여정마다 달랐지만, 상품권은 1인 1개만 지급하고 3종 간 중복 지급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작성 2026-09-16 · 댓츠잇소프트 공식 안내 · 진도군
핵심 정리
- 주요 관광지 여정은 방문지 4개·8개·12개에 따라 진도아리랑상품권 5천 원·1만 원·1만5천 원 지급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 서해랑길 여정은 3개·6개 코스 완주 시 각각 1만 원·2만 원의 진도아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구조였습니다.
- 삼일오산 여정은 3개·5개 산행 코스 완주 시 각각 3만 원·5만 원의 진도아리랑상품권 지급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 여러 여정의 기준을 달성해도 상품권은 1인 1개만 받을 수 있었으며, 세 종류의 중복 지급은 불가했습니다.
- 진도군 발표에 따르면 참여자는 2,000명으로 전년 대비 4배 늘었고 준비된 상품권 예산은 전액 소진됐습니다.
- 2026년 9월 확인 당시 이 사업은 상품권 소진으로 종료돼 현재 참여할 수 없는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진도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지금 참여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26년 9월 확인 당시 상품권이 모두 소진돼 사업이 종료된 상태였습니다.
관광지 코스도 완주한 코스 수로 보상을 정했나요?
아닙니다. 관광지 여정은 코스 완주 수가 아니라 방문한 관광지 개수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서해랑길과 삼일오산은 같은 보상 기준을 적용했나요?
두 여정 모두 완주 코스 수를 셌지만, 달성 단계와 상품권 금액은 각각 다르게 정했습니다.
세 가지 여정을 모두 달성하면 상품권을 세 번 받을 수 있었나요?
아닙니다. 공통 규칙은 1인 1개 지급이었으며 관광지·서해랑길·삼일오산 상품권의 중복 수령은 불가능했습니다.
복수 코스 스탬프투어를 기획할 때 무엇을 함께 정해야 하나요?
댓츠잇소프트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축제스탬프투어 플랫폼으로 복수 코스를 운영할 때는 자원별 달성 단위와 보상 단계를 구분하고, 1인 지급 범위 및 코스 간 중복 지급 규칙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